브라질 카노아스, “노틀담 젊은이” 두 번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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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5일, 라이마라 수녀와 데이지 마리아 나이보 수녀는 노틀담 수녀들이 일하며 살아가는 공동체 파라이조 도 토칸틴과 산타 로사 도 토칸틴의 젊은이들과 “II AcampJUND”를 가지기 위해 토칸틴 팔마스로 갔습니다.

모임은 9월 27일, “말씀의 씨앗” 공동체의 농장에서 열렸습니다. 13세에서 26세의 청년들과 각 공동체의 조언자 수녀들까지 합하여 전부 53명이 참석했습니다. 많은 숙고와 함께 살아감, 나눔, 기도, 활동을 가진 날이었습니다. 토의한 주제는 1년 내내 가졌던 모임을 바탕으로 한 “어디로 가고 있느냐?” 였습니다. 젊은이들은 그들의 선택에 대해 숙고하며, 그들이 자신들의 삶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기에 어떤 방향을 따라가고 어디에 이르고 싶은가를 알아내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초대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성소적 차원과 젊은이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문화 프로그램과 통합 작업도 가졌습니다. 모임은 가족, 친구, 학교 동료 등 그들이 접하게 되는 모든 이들을 비추는 빛으로써 파견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10월 3일에는 남부 지역의 JUND가II AcampJUND를 체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타콰라 마을들인 상 세페, 쥴리오 데 카스틸료스, 산타 마리아, 카노아스 도시들, 상 로렌조, 리퀜자에서 모여왔습니다. 모임은 노바 산타 리타의 노틀담 센터 행사장에서 열렸고, 청년들, 조언자들, 연주자들, 손님들까지 약 120명이 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 날은 영성, 애정, 우정, 성소, 리더십, 젊은이들의 현실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숙고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락과 통합 시간도 가졌습니다. 오전 5시 30분에 시작된 하루는 오후 5시 30분에 우리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온 바게의 도밍고스 로드리게스 신부의 미사로 끝을 맺었습니다. 우리는 II AcampJUND을 훌륭히 진행할 수 있었음에 좋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2016년에 있을 다음 모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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